매화저고리에 보리치마 위..
梅花本瑩然 매화는 본디 환한데 映月疑成水 달빛이 비쳐 물결 같구나. 霜雪助素艶 서리 눈에 흰 살결 곱게 드러나 淸寒徹人髓 맑고 차가움이 뼈에 스민다. 對..
선지식을 찾아서/법정스님이 만난 사람들 2012.01.24
법정 스님 숨결
두 해 전 쓴 책 을 올해 서평을 쓴 분이 계신데 읽어 보니 새삼스럽더군요. 그래서 다리를 놓았습니다. http://blog.naver.com/shine227/100148..
그림자 2012.01.22
서로 물들이는 어여쁜 삶 -..
새로 나온 제 책 를 잘 소개한 분이 계세요. 다리를 놓았으니 건너가 보세요^^ http://blog.aladin.co.kr/hbooks/5366021 다른 분이 쓴 글..
그림자 2012.01.19
새해
새해에는 새로워라 아침같이 새로워라 너 나무들 가지를 펴며 하늘을 향하여 서다 봄비 꽃을 적시고 불을 뿜는 팔월의 태양 거센 한해의 풍우를 이겨 또 하나의 ..
낭독하는 기쁨 2012.01.01
매화저고리에 보리치마 위를 거니는 스님은 ‘학’
2012.01.24
2012.01.22
서로 물들이는 어여쁜 삶 - 법정, 나를 물들이다
2012.01.19
2012.01.01
바삐 기도 쫓아다니다보면 극락을 지나쳐 버려요
2011.12.28
아니 불不자, 불사不事하는 데는 시주를 하지 마라
매화저고리에..
서로 물들이..
바삐 기도 쫓..
아니 불不자,..